쟈크 보에르는 1990 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수년간 교사직을 하면서 여러 해 전부터 그의 그림 작업을 주로 풍경의 테마, 서로 다른 각도들, 황토색의 테마 등에 집중해왔다. 교차하는 시각, 노인들의 초상화들이 최근 그의 탐구주제이다.
작가는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대상 앞에서 특히 지식이나 직업 등을 벗어버린 벌거벗은 상태가 된다. 각각의 테마, 필수 불가결한 새로운 테크닉이 스스로 완성되고 스스로 입증된다.
그의 작품들은 최근 프랑스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아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3 개인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 갤러리 Art'Course>
2013.1.30-2 9 단체전, Jacques Bauer 와 Brigitte Béeguinot.
< 갤러리 Art'Course >
2014. 9.24-10.11 단체전(초상화, 얼굴, 고뇌 어린 인물화),
< 갤러리 Art'Course >
2014.11.12-11.29 단체전. < 갤러리 Art'Course >
2015. 6.1-6.30 마흘렌하임(Marlenheim) 미디어텍
2015. 5.1-5.6 단체전 경주, <예술의 전당>
Photo source: https://www.jacquesbauer.fr/